진도 '관매도 유채꽃 축제' 개막 '기상악화'로 하루 '연기'

진도군에서 기상 악화로 '관매도 유채꽃 축제' 개막을 하루 늦춘 10일로 연기 했습니다.
4월 9일부터 시작을 계획하였으나,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대신 축제 이후인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나들이 기간'을 별도로 운영해 유채꽃 개화 시기에 맞춘 관광 수요를 이어갈 예정이며,
축제 기간 여객선은 하루 6회 왕복으로 증편 운항되고, 관매항과 행사장을 잇는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행사장 내 미니기차와 셔틀버스는 1인 1000원 통합이용권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포토존 11곳과 이동식 화장실·쉼터 등 편의시설도 함께 운영되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