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선도, 섬 전체를 황금빛으로 물들인 ‘2026 섬 수선화 축제’

<신안 선도 섬 수선화 축제>
신안 선도에서 4월 3일부터 12일 총 10일간 ‘바다와 봄을 잇는 노란 물결’이란 주제로 섬 전체가 황금빛 수선화로 물드는 장관을 펼쳐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려고 합니다.
선도는 전국 최대 규모 수선화 군락지로, 약 14.7ha 면적에 237만 구가 심어져 있으며 봄이면 1,004만 송이가 동시에 피어 섬을 노란 물결로 뒤덮는다고 하는데요
섬 곳곳에 포토존이 마련돼 SNS에 올리기 좋은 황금빛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특히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수선화 그림 그리기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을것 같아요!!
입장료는 일반 6,000원이며, 노란색 옷을 착용하면 50% 할인된 3,000원에 입장할 수 있다. 어린이·청소년·군인은 무료이며,
입장료 일부는 ‘1004섬 신안 상품권’으로 환급되오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자료제공 : 신안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