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은 섬 24
누구나 갈 수 있지만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공간 속 온전히 나를 위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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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를 걷는 작은 순례길 신안 기점·소악도
신안 기점·소악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증도면에 있는 작은 섬들로, ‘순례자의 섬’ 또는 ‘섬티아고’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대기점도·소기점도·소악도·진섬·딴섬 등이 노둣길로 이어져 있으며, 바다와 갯벌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걷기 좋은 곳입니다.
조용한 섬마을과 갯벌,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천천히 걷고 싶은 여행객에게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